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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역 배우와 별 차이 없는 '얼굴 크기' 뽐낸 '소두' 아이유

tvN '호텔 델루나' 종방연을 맞아 출연 배우들이 촬영한 사진 속에서 아이유가 아역 배우 못지않은 얼굴 크기를 자랑했다.

인사이트Instagram 'kanghoon.juwon'


[인사이트] 디지털뉴스팀 = 아이유가 아역 배우와 별 다를 바 없는 역대급 소두를 자랑했다.


지난 1일 tvN '호텔 델루나'는 마지막 회를 선보이며 시청자와 아쉬운 안녕을 고했다.


이날 마지막 회가 끝나자 출연진들의 SNS에는 종방연 현장에서 찍은 각종 인증샷들이 줄을 지어 게재됐다. 


큰 사랑을 받은 '호텔 델루나'의 인기만큼이나 배우들의 셀카 역시 팬들의 큰 관심을 모았다.


인사이트Instagram 'minjun_sung_'


그중 가장 큰 관심을 모은 것은 바로 아이유와 '호텔 델루나' 아역 배우들이 함께 찍은 셀카이다.


아이유는 아역 배우 성민준, 김규리, 김승한 등과 함께 사진 촬영을 진행하며 굴욕 없는 머리 크기를 선보였다.


아이유는 성인임에도 어린 나이의 배우들과 별반 차이 나지 않는 작은 머리로 제대로 '소두'를 인증했다.


인사이트Instagram 'gyu_ri_kim9'


믿을 수 없을 만큼 작은 머리 크기에 누리꾼들은 놀라움을 표했다.


사진을 접한 이들은 "아이유 소두인 건 알았는데 진짜 작긴 한가보다", "어떻게 저럴 수가 있지" 등의 반응을 보였다.


한편 아이유는 tvN '호텔 델루나'에서 주인공 장만월을 연기하며 드라마를 이끌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