처음 본 아이 얼굴을 갑자기 '칼'로 찢어버린 여성(영상)

인사이트The Sun


[인사이트] 디지털뉴스팀 = 한 여성이 길을 지나던 아이를 향해 흉기를 휘둘렀다. 이 사건으로 한 아이가 코와 뺨에 큰 부상을 입었다.


지난 29일(한국 시간) 영국 매체 더선에 따르면 미국 조지아 트빌리시에서 묻지마 칼부림 사건이 발생했다.


범행을 저지른 여성은 어머니와 함께 길을 지나던 아이를 향해 달려들었다. 그리고서는 손에 쥔 흉기로 아이의 얼굴을 공격했다.


갑작스러운 공격에 아이는 방어도 하지 못하고 속수무책으로 공격을 당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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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는 신고를 받고 출동한 구급대원에 의해 병원에 실려갔다.


아이는 코와 뺨에 큰 부상을 입어 수술을 하고 병원에 입원한 상태인 것으로 알려졌다.


아이의 부모는 A씨를 본적도 없는 사이였다고 말한 것으로 전해졌다.


경찰은 CCTV를 분석해 범행을 저지른 A(51) 씨를 체포하고 정확한 사건 경위를 파악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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