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롱한 펄' 쏟아부어 글리터 덕후들 취향 저격한 '스틸라' 아이섀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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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사이트] 김나영 기자 = 평소 '펄' 좀 좋아하는 코덕들이라면 하나쯤은 가지고 있을 국민 애장템이 있다.


출시 직후 글리터 덕후들의 최애템으로 떠오른 '스틸라'의 매그니피센트 메탈 글리터 섀도가 그 주인공이다.


그중에서도 '키튼 카르마(Kitten Karma)'는 은은한 컬러감으로 호불호가 갈리지 않아 메이크업에 서툰 초보자들도 애용하기 딱 좋다는 입소문을 타고 큰 인기를 끌었다.


정확한 컬러를 설명하면 '키튼 카르마'는 은은한 샴페인 베이스와 실버 골드 글리터의 조합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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말 그대로 베이스로 사용하기도 좋고 언더라인에 '눈물라이너'로 사용하기에 적격이다.


특히 해당 제품은 다각도에서 반짝이는 펄과 글리터가 환상적인 궁합을 이루며 리퀴드 제형이라 가루날림 없이 눈가에 부드럽게 밀착되는 것이 특징이다.


게다가 질감이 가볍고 발림성이 좋아 눈가에 자극을 주지 않는 것, 선명한 색상이 그대로 착색되는 발색력 또한 '국민 애장템'이 되는 데 한몫 톡톡히 했다.


개강을 앞두고 영롱한 펄을 얹은 톡톡 튀는 아이 메이크업으로 주목받고 싶은 이들이라면 스틸라의 키튼 카르마에 도전해보는 것은 어떨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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