온몸으로 내가 구찌라고 소리치고 있는 귀티 좔좔 250만원짜리 '구찌 가디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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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사이트] 천소진 기자 = 특유의 화려함과 고급스러움으로 패션 피플들에게 꾸준히 사랑받는 브랜드 '구찌'.


다양한 구찌 제품 중에서도 특히 이맘때쯤 불티나게 팔리는 것이 있다. 바로 '가디건'이다.


'GG 다이아몬드 울 가디건'은 구찌의 상징이라고 할 수 있는 GG로고를 서로 연결해 마치 다이아몬드처럼 보이게 한 점이 특징이다.


빈티지한 로고와 강렬한 색상으로 어떤 룩에든 툭 걸치기만 해도 존재감을 뽐내 일반인은 물론 셀럽들의 원픽으로 자리 잡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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딱 떨어지는 어깨 라인과 소매를 적당히 감싸주는 신축성, 아기자기한 주머니도 매력 포인트를 더해준다.


그뿐만 아니라 'G 롬버스 울 가디건', 'GG 모티브 울 가디건' 등 울 가디건 시리즈 상품 모두 적당한 길이와 두께까지 갖춰 이맘때부터 초겨울까지 무난하게 입을 수 있다.


해당 가디건을 소유하고 있는 한 누리꾼은 "이 가디건을 위해 3달 동안 죽어라 알바를 했다"며 "후회 없을 정도로 너무 예쁘다. 입고 나가면 내가 뭔가가 된 것 같은 기분"이라고 뿌듯함을 감추지 못할 정도다.


구찌 가디건은 1백만원 후반~2백만원대의 고가지만 멋을 즐길 줄 아는 이들의 엄청난 사랑으로 많은 판매량을 기록하고 있다.


올가을, 입는 순간 남다른 분위기를 뽐내며 시선을 강탈할 구찌 가디건에 도전해보는 건 어떨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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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사이트Instagram 'confetti5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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