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해인 "연애는 쉬면 안 된다. 할 수 있다면 계속 할 것"

인사이트영화 '유열의 음악앨범'


[인사이트] 지동현 기자 = 최근 영화 '유열의 음악앨범'으로 맹활약 하고 있는 배우 정해인이 연애는 쉬면 안 된다는 소신을 밝혔다.


30일 정해인은 일간스포츠를 통해 연애에 대한 생각을 털어놨다.


정해인은 "외롭지 않냐"는 질문에 "연애는 쉬면 안 되나 봐요"라며 연애에 관한 지론을 얘기했다.


그러면서 그는 "지금은 어쩔 수 없이 자유롭지 못하니까 (연애에) 휴식이 생기는데 할 수 있다면 계속해야죠"라고 웃으며 말했다.


인사이트 / 사진=박찬하 기자 chanha@사진=박찬하 기자 chanha@


그러나 정해인은 연애할 시간도 없어 보일 정도로 작품 활동에 매진하고 있다.


지난달 종영한 MBC '봄밤'에 이어 지난 28일에는 그가 주연을 맡은 영화 '유열의 음악앨범'까지 개봉했다.


'유열의 음악앨범'에서 정해인은 1990년대 감성을 담은 멜로를 연기했다.


'유열의 음악앨범'은 가수 유열이 라디오 DJ를 처음 진행하던 날 우연처럼 만난 정해인(현우 역)과 김고은(미수 역)의 러브스토리를 다룬다.


정해인과 김고은이 설렘과 애틋함 사이에서 어긋나는 모습이 현실적이라며 호평을 받고 있는 '유열의 음악앨범'은 현재 전국 극장에서 절찬 상영 중이다.


인사이트Instagram 'holyhaei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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