웬만한 여자보다 '다리 라인'이 더 예쁜 샤이니 태민 근황

인사이트Twitter 'realstory718'


[인사이트] 지동현 기자 = 그룹 샤이니 태민이 여자보다 마른 것 같은 다리로 날씬한 몸매를 드러냈다.


최근 태민은 해외 콘서트 등으로 바쁜 일정을 보내고 있다.


잦은 해외 출국으로 공항에 모습을 드러낼 때마다 태민은 팬들의 시선을 한 몸에 받았다.


태민이 눈에 띄는 날씬한 다리를 뽐냈기 때문이다.


인사이트Twitter 'light_to_taemin'


태민은 검은색 스키니진, 청바지 등 딱 달라붙는 바지를 입고 웬만한 여자보다 더 가느다란 다리를 과시했다.


특히 태민의 허벅지는 종아리와 거의 차이가 없을 정도의 굵기였다.


이처럼 일자로 쭉 뻗은 가느다란 다리로 태민은 날렵한 모델 라인을 자랑했다.


누리꾼은 "다리 라인 너무 부럽다", "요즘 바빠서 살이 더 빠졌나 보다", "다리가 마른데도 엄청 탄탄해 보인다" 등 부러워하면서도 걱정하는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


한편 태민은 SM엔터테인먼트 글로벌 프로젝트 보이그룹 '슈퍼엠'(SuperM)에 속해 오는 10월 4일 앨범 발표를 앞두고 있다.


인사이트


인사이트Twitter 'light_to_taemin'


인사이트


인사이트Twitter 'realstory718'


인사이트YouTube 'S.D'  

[저작권자 ⓒ인사이트,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기사제보

여러분의 제보가 세상을 바꿀 수 있습니다.

세상을 건강하게 변화시키는 인사이트의 수많은

기사들은 여러분의 제보로부터 시작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