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차에 '선팅' 기능 없어 팬들 빤히 보고 있는 거 들켜버린(?) 방탄 지민

미국에서 공연을 마치고 현장을 떠나는 방탄소년단 지민의 모습이 고스란히 포착돼 시선을 모았다.

인사이트Twitter 'delujeon'


[인사이트] 디지털뉴스팀 = 방탄소년단 지민의 남다른 팬 사랑이 어처구니 없이 발각(?) 됐다.


지난 5월(현지 시간) 미국에서 공연을 마치고 현장을 떠나는 지민의 모습이 담긴 영상이 한 팬에 의해 공개됐다.


이날 지민은 미국 로스앤젤레스 로즈볼 스타디움에서 '러브 유어셀프: 스피크 유어셀프' 콘서트를 진행했다.


콘서트를 마친 후 지민은 차를 타고 현장을 떠났다. 이때 지민이 현장을 떠나는 마지막 순간이 포착됐다. 


인사이트Twitter 'delujeon'


공개된 해당 영상 속에서 지민은 콘서트 현장을 떠나며 팬들을 빤히 바라보고 있다.


지민은 선팅 기능이 없는 걸 몰랐는지 두 눈을 크게 뜨고 입을 벌린 채 배웅을 나온 팬들을 뚫어지게 바라봤다. 


자동차 창문에 선팅이 없는 탓에 지민의 꾸밈없는 표정은 고스란히 드러났다.


인사이트Twitter 'delujeon'


한 팬의 카메라에 우연히 포착된 지민의 깜찍한 표정을 접한 전 세계 팬들은 폭발적인 반응을 쏟아냈다.


영상을 접한 이들은 "너무 귀여워", "상황도 지민의 귀여움을 돕는다", "믿기지 않을 만큼 정말 귀여워" 등의 표현과 함께 애정을 드러냈다.


한편, 지민이 속한 그룹 방탄소년단은 미국 빌보드 차트에서 앨범 '맵 오브 더 소울: 페르소나'로 19주 연속 이름을 올렸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