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쁜데 몸매까지 좋아 요즘 '남고생 이상형' 등극한 러블리즈 미주

인사이트Instagram 'official_lvlz8_'


[인사이트] 지미영 기자 = 많은 남성들의 로망이라 해도 과언이 아닌 얼굴은 청순한데 몸매는 섹시한 여자.


위의 두 조건을 모두 갖춘 아이돌이 등장했다. 남심을 제대로 흔들고 있는 그 주인공은 바로 러블리즈 멤버 미주다.


지난 27일 미주는 러블리즈 공식 인스타그램에 다수의 사진을 게재했다.


게재된 사진에는 청 멜빵바지를 입고 거울 셀카를 찍고 있는 미주의 모습이 담겼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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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사이트Instagram 'official_lvlz8_'


그는 군살 하나 없는 보디라인은 물론이거니와 볼륨감 넘치는 몸매를 과시해 시선을 모았다.


해당 사진이 공개되자 팬들은 "신흥 베이글 여신"이라며 감탄을 금치 못하는 모습을 보였다.


이후 각종 온라인 커뮤니티와 SNS 상에도 미주의 몸매가 담긴 사진과 영상들이 속속 올라오기 시작했다.


데뷔 초부터 몸매가 좋기로 유명했던 미주는 무대에 설 때마다 섹시미 넘치는 매력을 뽐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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월등한 피지컬을 보유한 덕분인지 미주는 완벽한 S라인 춤선을 보여주며 보는 이들을 설레게 만들었다.


또 미주는 공연 중간중간에 상큼한 윙크를 날리며 '입덕 요정' 다운 면모를 과시하기도 했다.


예쁜데 몸매까지 좋아 요즘 남자 고등학생의 이상형으로 급부상했다는 미주의 자태를 함께 만나보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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