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지X이승기 주연의 '250억'짜리 대작 드라마 '배가본드' 새 예고편

인사이트SBS '배가본드'


[인사이트] 지동현 기자 = 제작비가 250억이나 투입돼 하반기 최고 기대작으로 꼽히는 SBS '배가본드'가 베일을 벗었다.


28일 '배가본드' 측은 새로운 티저 예고편을 공개하며 시청자의 기대를 끌어올렸다.


'배가본드'는 비행기 추락 사고에 연루된 남자가 은폐된 진실 속에서 국가 비리를 파헤치는 이야기를 그린 드라마다.


가수 겸 배우 이승기와 수지의 믿고 보는 조합으로 캐스팅 당시부터 큰 주목을 받았다.


인사이트SBS '배가본드'


공개된 예고편은 드라마의 스케일을 그대로 보여줬다.


모로코 사막 한가운데서 차달건(이승기 분)은 "너희들 사람 잘못 골랐어. 내가 지옥 끝까지 쫓아가서 골수까지 뽑아 먹을 거거든"이라며 처절한 복수를 다짐했다.


권총을 장전하고 어디론가 미친 듯이 달려가는 차달건의 모습은 어떤 사건이 벌어진 것인지 흥미를 유발했다.


폭발과 함께 등장하는 국가정보원 요원 고해리(수지 분)의 총격 장면은 화면이 빠르게 넘어가면서 긴장감을 고조시켰다.


인사이트SBS '배가본드'


비행기 추락 장면 등 다양한 볼거리와 배우 문정희, 백윤식, 문성근, 이경영 등 화려한 라인업은 장면마다 독보적인 존재감을 드러냈다.


1분 28초가량의 짧은 분량이었지만 예고편은 블록버스터 영화 못지않은 압도적인 스케일을 자랑했다.


초호화 출연진과 강렬한 스케일로 주목받고 있는 SBS '배가본드'는 오는 9월 20일 방송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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