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형+키스'는 물론 19금 행위(?)해도 인기에 타격 1도 없는 일본 여 아이돌

인사이트Instagram 'yua_mikami'


[인사이트] 김남하 기자 = 아무리 성(性)적인 행위를 하며 남성들을 자극해도 문제가 되기는 커녕 인기가 점점 더 폭발하는 여 아이돌 멤버가 있다. 


대한민국이라면 있을 수 없는 일이었겠지만, 일본에서는 아주 자연스러운 일이다. 


그 주인공은 바로 벌써부터 '레전드' 반열에 오른 AV(Adult Video)배우다. 웬만한(?) 한국 남성들은 모두 알고 있는 그녀, 바로 미카미 유아(Mikami Yua, 26)다.


최근 각종 온라인 커뮤니티에는 걸그룹 '허니팝콘' 소속 멤버 미카미 유아에 관한 사진들이 다수 올라오기 시작했다.


지난달 신곡 '디에세오스타'(De-aeseohsta)를 통해 컴백한 유아는 꾸준한 활동량을 보여주며 팬들의 심장에 불을 지른 덕분이다.


인사이트Instagram 'yua_mikami'


일본 인기 아이돌그룹 'SKE48' 출신이었던 유아는 2015년 AV 배우로 전향했다.


유명 아이돌이었던 만큼 그가 성인 배우가 된다는 것에 대한 반감도, 파급력도 어마어마했다.


실제로 당시 '아이돌'로서의 유아를 응원했던 다수 팬은 이 소식을 듣고 유아에게서 등을 돌리기도 했다.


하지만 유아는 성인 배우로 데뷔하자마자 엄청난 인기를 구가했고 차곡차곡 필모를 쌓아갔다. 2016~2017년에는 일본 AV계를 점령하다시피 했다.


인사이트Instagram 'yua_mikami'


활동 내내 유명 배우, 가수들과 스캔들이 끊이질 않았으나 오히려 인기는 식지 않고 높아져만 갔다.


이러한 까닭에 그의 팬들은 "숨겨 놓은 열애설이 터져도 '1'도 끄떡 안 할 것 같다"며 고 반응하고 있다.


아름다운 외모와 탄탄한 몸매, 거기에 '당당한' 매력까지 더해진 그의 앞날에 더욱 기대가 모인다.


맥심


인사이트Instagram 'yua_mikami'


인사이트Instagram 'honey_popcorn314'

[저작권자 ⓒ인사이트,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기사제보

여러분의 제보가 세상을 바꿀 수 있습니다.

세상을 건강하게 변화시키는 인사이트의 수많은

기사들은 여러분의 제보로부터 시작됩니다.

댓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