윌리엄 형 '공부'하는 거 부러워 문 뒤에 숨어 '몰래' 지켜본 벤틀리

인사이트KBS2 '슈퍼맨이 돌아왔다'


[인사이트] 디지털뉴스팀 = 샘 해밍턴의 둘째 아들 벤틀리가 짠 내 넘치는 모습으로 시청자들에게 웃음을 안겼다. 


지난 22일 KBS2 '슈퍼맨이 돌아왔다'는 윌리엄과 벤틀리 형제의 일상이 담긴 티저 영상을 공개했다. 


공개된 영상 속 윌리엄은 무슨 이유 때문이지 화장실에서 꽃단장하느라 바쁜 모습이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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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사이트KBS2 '슈퍼맨이 돌아왔다'


그러던 중에 벤틀리가 등장했다. 


한창 꽃단장을 하던 윌리엄은 윌리엄의 머리도 빗겨줬다. 


하지만 젖은 윌리엄의 머리는 물미역처럼 이마에 달라붙어 웃음을 자아냈다. 


인사이트KBS2 '슈퍼맨이 돌아왔다'


잠시 후 '띵동' 소리가 들리자 후다닥 뛰어나가는 윌리엄. 


윌리엄이 꽃단장을 해야만 했던 이유, 바로 가정 방문 선생님이 집에 온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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윌리엄이 선생님께 공손히 인사를 한 후 거실에 놓인 탁자에서 수업을 받는 사이 호기심 가득한 벤틀리는 그 옆을 서성였다. 


그러다 곧 아빠 샘 해밍턴 손에 붙들려 퇴장해야 했고, 멀리서 공부하고 있는 형의 모습을 지켜봐야만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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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사이트KBS2 '슈퍼맨이 돌아왔다'


형에게 쉽게 다가가지 못하고 멀리서 지켜보는 벤틀리의 짠한 모습에 시청자들은 미소를 지었다. 


이들은 "벤토리 너무 귀여워", "벤토리 목소리 심각하게 귀엽다", "윌벤 정말 많이 컸네" 등의 반응을 보였다. 


Naver TV 'KBS2 슈퍼맨이 돌아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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