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워크맨' 장성규도 입 떡 벌리고 감탄했던 에버랜드 '고인물' 알바생 진짜 실력

인사이트YouTube '워크맨-Workman'


[인사이트] 석태진 기자 = 요즘 제일 핫한 유튜브 채널 '워크맨', 특히 그중에서도 공개 5일 만에 478만 조회 수를 달성한 에버랜드편이 큰 인기를 끌고 있다.


장성규의 '미친 드립'도 엄청난 볼 거리지만 해당 에피소드에서 단연 최고는 장성규의 사수로 등장하는 직원 '윤주현(26) 씨'다.


에버랜드 '아마존 익스프레스'에서 근무한 지 2년째라는 그는 해당 에피소드에서 어마어마한 텐션을 선보였고 장성규가 친하게 지내고 싶다며 번호를 묻기도 했다.


쉴 새 없이 터지는 애드리브와 기둥에 올라타 선보였던 잔망스러운 표정들.


인사이트YouTube '윤쭈꾸'


하지만 해당 영상은 그냥 몸풀기에 불과했다는 소식이 전해졌다.


최근 각종 온라인 커뮤니티에서는 지난 5월 윤주현 씨가 운영하고 있는 유튜브 채널 '윤쭈꾸'에 올라온 영상이 재조명되고 있다.


'아마존 익스프레스 현역 근무자가 보여주는 랩 직캠'이라는 제목의 영상에는 윤주현 씨의 속사포 랩이 풀버전으로 담겼다.


"물에 젖고 물만 맞는 여기는 아마! 존이에요 아! 마! 존조로 존존!", "형부 처제 처형 처남 다 다 젖는~ 안 젖을 수 없는~ 아마~ 존!"


인사이트


인사이트YouTube '윤쭈꾸'


완벽한 딕션과 미친 듯이 쏟아내는 그의 멘트는 탑승객들의 혼을 쏙 빼놓기에 충분했다.


워크맨으로 뜨기 전 인사이트와의 인터뷰에서 윤주현 씨는 자신의 꿈이 예능 MC이며 "꿈을 위해 과일 장사를 하면서 수줍어하지 않고 말을 잘할 수 있는 연습을 해왔다"라고 밝힌 바 있다.


또한 당시 그는 "손님들을 보고 있거나 마이크를 차고 있으면 저절로 나온다"면서 "평소에는 그러지 않는데 그 자리에만 서면 사람들을 재밌게 해주고 싶다"고 답하기도 했었다.


'미친 스웩'으로 에버랜드 아마존 익스프레스의 '고인물'이라고 불리는 윤주현 씨의 진짜 실력을 영상으로 확인해보자.


YouTube '윤쭈꾸'


YouTube '워크맨-Workma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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