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투비' 보러 갔다가 너무 예뻐서 캐스팅된 '있지' 유나

인사이트MBC


[인사이트] 이원석 기자 = 대세 걸그룹 있지(ITZY)의 유나가 소속사 JYP엔터테인먼트에 캐스팅된 비하인드스토리를 공개했다.


지난 21일 방송된 MBC 표준FM '아이돌 라디오'에는 그룹 있지가 출연해 남다른 존재감을 과시했다.


이날 있지 멤버들은 "너무 예쁘게 재미있게 찍고 왔으니까 많이 봐주셨으면 좋겠다. 보면 볼수록 새로운 요소들이 많으니까 찾아보는 재미가 있을 거다"라며 최근 발매한 신곡 'ICY'의 뮤직비디오를 홍보했다.


특히 유나는 방송 도중 '아이돌 라디오'의 DJ를 맡고 있는 비투비 정일훈과의 특별한 인연을 깜짝 공개해 모두를 놀라게 만들었다.


인사이트Instagram 'itzy.all.in.us'


유나는 "친언니가 비투비 팬이어서 지난 2015년 가요 축제를 보러 가게 됐다"라고 말문을 열었다.


이어 유나는 "거기서 JYP엔터테인먼트 관계자의 눈에 들어 연습생으로 들어가게 됐다"라며 아이돌이 된 계기를 고백했다.


이를 들은 정일훈은 "비투비를 좋아하면 복이 온다. '아이돌 라디오'와 함께해도 복이 온다"라고 너스레를 떨어 스튜디오를 웃음바다로 만들었다.


인사이트Instagram 'itzy.all.in.us'


최고의 주가를 달리고 있는 걸그룹 있지의 유나가 비투비 때문에 데뷔했다는 사실에 누리꾼들은 놀라움을 감추지 못하고 있다.


소식을 접한 누리꾼들은 "와 비투비 보러 간 게 천운이었구나", "유나 얼굴이면 눈에 엄청 띄었을 듯", "정일훈 반응이 더 웃기다", "내가 소속사 관계자여도 유나 그냥 못 지나쳤을 것 같다" 등의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


한편, 있지는 지난달 28일 발매한 신곡 'ICY'로 음악방송 1위 8관왕을 차지하며 대세 걸그룹임을 입증했다.


인사이트온라인 커뮤니티


인사이트Mnet '스트레이 키즈'


인사이트Twitter 'lambda_yuna'


인사이트Instagram 'cube_official_btob'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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