못 본 새 폭풍 성장해 '어린이' 다 된 유진♥기태영 딸 로희

인사이트Instagram 'eugene810303'


[인사이트] 김은지 기자 = 유진, 기태영 부부의 딸 로희가 폭풍 성장한 근황을 전했다.


19일 유진은 자신의 인스타그램 계정을 통해 "어느새 우리 둘째가 돌을 맞이했다"라며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이날 공개된 사진에는 첫돌을 맞이한 유진, 기태영 부부의 둘째 딸 로린이의 모습이 담겼다.


여러 장의 사진에서 특히나 눈길을 끈 것은 동생 옆에 앉아 해맑게 미소 짓고 있는 첫째 로희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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로희는 못 본 새 훌쩍 자라 어린이가 된 모습으로 랜선 이모, 삼촌들을 놀라게 만들었다.


단정하게 자른 앞머리와 긴 생머리의 로희에게선 머리카락이 얼마 없던 '민들레 홀씨' 시절의 모습을 전혀 찾아볼 수 없었다.


자랄수록 엄마, 아빠의 장점만 쏙 빼닮아 가는 로희의 근황에 앞으로의 미래에 대한 기대감이 더욱 커진다.


또 이날 생일을 맞이한 둘째 로린이 역시 언니를 쏙 빼닮은 사랑스러운 모습으로 보는 이들의 마음을 사르르 녹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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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진은 지난 한 해에 대해 감사한 1년이라며 "앞으로도 건강히만 자라주길. 둘째 돌 촬영은 북적이고 사진도 다채롭고 왠지 모를 뿌듯함이 느껴진다"라고 감격스러운 소감을 전했다.


한편, 유진과 기태영은 MBC '인연 만들기'를 통해 연인으로 발전한 뒤 지난 2011년 7월 결혼했다.


두 사람은 결혼 4년 만인 2015년 4월 첫째 딸 로희를 얻었고, 지난 8월 사랑스러운 둘째 딸 로린이을 출산했다.


앞서 로희는 지난 2016년 KBS2 '슈퍼맨이 돌아왔다'에 아빠 기태영과 함께 출연해 시청자들에게 사랑을 받은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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