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복절 지났는데도 '태극기' 품고 독립운동(?) 하는 '애국' 댕댕이

인사이트Instagram 'supercolaa'


[인사이트] 김나영 기자 = "대한민국 만세!!!"


8.15 광복절을 맞아 호국영령을 기리는데 앞장선 '애국자'가 있다.


목에 태극기를 걸고 의연한(?) 표정으로 대한민국 만세를 외친 강아지가 바로 그 주인공이다.


지난 16일 인스타그램 계정 'supercolaa'에는 광복절 74주년을 맞아 태극기를 목에 건 강아지 사진이 올라왔다.


사진 속 주인공은 지난 2018년 4월 15일 세상에 태어난 믹스견 '콜라'다.


인사이트Instagram 'supercolaa'


앙증맞고 귀여운 외모의 콜라는 특유의 발랄함으로 SNS에서 이미 인기 스타로 통한다.


이번 8.15 광복절을 맞아 콜라는 '태극기'를 목에 걸고 주인과 함께 대한민국 독립의 기쁨을 나눴다.


마치 독립운동가가 된 듯 굳센 표정으로 호국영령을 기리는 콜라의 모습은 보는 내내 엄마 미소가 절로 지어진다.


사진을 접한 누리꾼들은 "우리 집 댕댕이 내년에 찍어줘야겠다", "세상에서 제일 사랑스러움", "콜라 너무 귀엽다. 보는 순간 빠짐", "오늘부터 콜라랑 1일!!!" 등 애정을 듬뿍 담은 댓글을 남겼다.


인사이트Instagram 'supercola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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