데뷔 후 처음 '금발 머리'하고 요즘 제일 예쁘다고 난리 난 여돌

인사이트YouTube 'M2'


[인사이트] 지동현 기자 = 오마이걸 지호가 금발로 염색한 후 레전드 비주얼을 경신하고 있다.


지난 5일 그룹 오마이걸은 여름 노래 '번지'(BUNGEE)로 컴백했다.


이번 활동에서 멤버들 모두 물오른 비주얼을 과시했지만, 특히 지호의 미모가 팬들의 눈길을 끌었다.


데뷔 후 처음으로 밝은 금발머리로 염색한 지호는 상큼한 매력을 뿜어냈다.


인사이트Instagram 'wm_ohmygirl'


지난 11일 오마이걸 인스타그램을 통해 올라온 사진에서 지호의 요정미는 극에 달했다.


지호는 화사한 색상의 의상 등 톡톡 튀는 스타일링으로 '인간 복숭아' 비주얼을 뽐냈다.


밝은 머리색은 지호의 발랄한 이미지와 완벽한 조화를 이뤘다.


요정을 연상케 하는 지호의 비주얼에 누리꾼은 "역대급 콘셉트다"라며 극찬을 아끼지 않았다.


한편 지호가 속한 그룹 오마이걸은 지난 13일 SBS MTV '더 쇼'에서 1위를 차지하는 등 성공적인 활동을 이어가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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