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치원복 입고 '통통 뱃살+3등신' 몸매 뽐내는 '세젤귀' 건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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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사이트] 지미영 기자 = 축구선수 박주호의 아들 건후가 유치원복을 입고 '귀염뽀짝'한 자태를 자랑했다.


최근 스마트에프앤디의 프리미엄 유치원복 브랜드 리틀스마트는 전속 모델인 건후의 동복 시즌 화보를 공개했다.


공개된 사진 및 영상에서 건후는 다양한 디자인의 복장을 입은 채 포즈를 취하고 있는 모습이다.


모든 컷에서 사랑스러움이 뚝뚝 묻어났지만, 그중에서도 랜선 이모들의 시선을 모은 건 동복을 착용한 건후의 자태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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건후는 회색과 남색이 조화를 이루는 옷을 입고 '3등신 비율'을 뽐내 보는 이들을 엄마 미소 짓게 만들었다.


또 그는 풍선 하나를 품은 듯 빵빵하다 못해 터질 것 같은 '올챙이배'를 자랑했다.


옷을 뚫고 나올 기세로 툭 튀어나온 건후의 뱃살은 오동통한 볼살만큼이나 귀여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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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소 비대한(?) 상체를 보유했음에도 건후는 풍선을 손에 쥐고 폴짝폴짝 열심히 뛰는 모습을 보여줘 웃음을 자아내기도 했다.


이를 접한 누리꾼은 "딱 한 번만 배 쓰다듬고 싶다", "뱃살마저도 사랑스러운 건후", "건후의 매력은 어디까지일까" 등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


한편 건후는 아빠 박주호, 누나 나은이와 함께 매주 일요일 KBS2 '슈퍼맨이 돌아왔다'에 출연해 재밌는 일상을 보여주고 있다.


※ 관련 영상은 34초부터 확인할 수 있습니다.


YouTube 'SMART Fn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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