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스킨라빈스 아이스크림 '31가지' 맛을 한꺼번에 섞으면 '이 맛'이다

인사이트YouTube 'SoraNews24'


[인사이트] 김나영 기자 = 폭염이 기승을 부릴 때 가장 먼저 생각나는 음식은 바로 달콤한 '아이스크림'이다.


특히 각양각색의 독특한 맛으로 전세계인의 사랑을 톡톡히 받고 있는 '배스킨라빈스 31'은 여름이면 시원한 아이스크림으로 힐링을 하려는 이들의 발길이 끊이지 않는다.


배스킨라빈스에서 판매하는 아이스크림은 그 종류가 매우 다양해 골라 먹는 재미가 있다.


더블 주니어나 파인트, 쿼터, 패밀리, 하프갤런 등은 여러 가지 맛을 동시에 먹을 수 있다는 장점이 있지만 누구도 두 가지 이상을 한 번에 섞어 먹어 본 적은 없을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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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렇다면 과연 배스킨라빈스에 존재하는 '31가지' 아이스크림을 한꺼번에 섞어 놓으면 과연 무슨 맛이 날까?


이 재밌고 신박한(?) 질문에 '정답'을 직접 내보인 유튜버가 있어 눈길을 끈다.


지난 12일(현지 시간) 온라인 미디어 소라뉴스24는 세기의 실험 정신으로 배스킨라빈스 아이스크림 31가지를 냄비에 쏟아 붓고 한 데 섞어 먹은 남성들의 모습을 영상으로 공개했다.


공개된 영상 속에는 슈팅스타, 자모카 아몬드 훠지, 쿠키 앤 크림, 스트로베리, 허니 레몬, 레인보우 샤베트 등 싱글레귤러 사이즈 크기의 배스킨라빈스 아이스크림 31가지가 한곳에 놓여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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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런데 두 남성은 보는 것만으로도 군침이 돌게 만드는 영롱한 비주얼의 아이스크림들을 커다란 냄비에 하나씩 털어 넣기 시작했다.


어느덧 냄비가 31가지 맛의 아이스크림 덩어리로 가득 차자 남성들은 주저 없이 아이스크림들을 마구 섞어버렸다.


점점 정체성을 잃어간 아이스크림은 이내 입맛이 뚝 떨어지는 회색 빛깔로 변해버렸고, 남성들은 자연스럽게 '시식'에 돌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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먼저 한 남성이 "맛있어!! 이건 분명 맛이 있어"라며 "보기에는 초코 맛 같은데 라즈베리 맛이 난다. 베리 향이 좀 강하고, 무엇보다 아이스크림보단 젤라또 같은 느낌이 강해"라고 호평했다.


다시 한번 맛을 음미한 남성들은 "정확하게 어떤 맛이라고 설명할 수는 없지만 끝 맛은 '민트' 맛"이라며 "정말 독특하지만 꽤 맛있다"라고 총평을 내놓았다.


영상을 접한 누리꾼들은 "대체 무슨 맛일까", "완전 궁금하다", "으 왜 맛있는 아이스크림으로 장난치는 거야", "역시 31가지 맛 중에서 살아남은 민트 클라스" 등 폭발적인 관심을 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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