멤버와 장난치다 '여돌'과 부딪혀 리얼 '당황'한 남돌의 반응

인사이트Twitter 'AllaboutWJ'


[인사이트] 지동현 기자 = 이대휘, 박우진, 임영민, 김동현, 전웅으로 구성된 그룹 에이비식스가 서로 장난을 치다가 여자 아이돌과 부딪혔다.


지난 12일 경기도 고양시 고양체육관에서는 MBC '2019 추석특집 아이돌스타 선수권대회'(아육대)가 열렸다.


이날 촬영에는 그룹 트와이스, 레드벨벳, 아이즈원, 에이비식스(AB6IX) 등 국내 인기 아이돌 44개 그룹이 참가했다.


녹화가 진행되기 전 대기 시간에 에이비식스 멤버 전웅과 김동현은 서로 장난을 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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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들은 쪼그려 앉아 서로 손바닥을 밀쳐 상대방을 넘어트리는 게임을 했다.


김동현의 손바닥에 전웅은 균형을 잃고 뒤로 쓰려졌다.


그러나 하필 그때 전웅 뒤에는 그룹 위키미키 최유정과 리나가 지나가고 있었다.


결국 전웅이 뒤로 넘어지면서 리나와 부딪히는 대참사(?)가 일어나고 말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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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황한 전웅과 김동현은 리나와 최유정에게 연신 허리를 90도로 숙이며 미안한 마음을 전했다.


전웅은 자신을 넘어트린 김동현을 손바닥으로 때리며 원망하더니 주변의 팬들에게 다시 허리를 숙이며 사과했다.


자리에 다시 앉은 전웅과 김동현은 리더 임영민에게 혼이 나며 두 팔을 하늘로 들어 벌을 서 팬들의 웃음을 샀다.


한편, 이날 촬영된 아육대는 오는 9월 추석 연휴에 방영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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