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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존감이 낮아 고민인 사람에게 전하는, 자존감 멘토 '김상현 작가'의 4가지 심리기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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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사이트] 변세영 기자 = 자존감(Self-esteem). 자존감은 자신 내부의 성숙한 사고와 가치에 의해 얻어지는 개인의 의식을 말한다.


이는 나의 존엄성을 타인이 내뱉는 외적인 인정이나 칭찬에 의한 것이 아닌 나 스스로 완성하는 감정이라 말할 수 있다.


하지만 현대인들에게 타인의 의식을 배제하는 것이 쉬운 일만은 아니다.


"남들보다 잘해야 하는데", "나 혼자 뒤처지는 건 아닐까", "저 사람은 나를 어떻게 생각할까"라는 마음은 청춘이라면 한 번쯤 가져봤을 고민일 것이다.


교과서에 나오는 문제들처럼 인생에 해답이 있다면 얼마나 좋을까. 여기, 당신에게 정답은 아니지만, 그 해답을 찾기 위한 과정을 알려줄 김상현 작가가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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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상현 작가는 '내가 죽으면 장례식에 누가 와줄까', '나라서 행복해' 등 총 20권의 책을 기획하고 제작한 작가다.


인생의 가치를 일깨워주는 해당 책들은 모두 '베스트셀러'에 등극할 만큼 독자들의 큰 공감을 받았다.


그는 '자존감 멘토'로서 약 100여 회 이상의 강연과 유튜브 '김상현의 인생연구소'를 통해 자신을 사랑하는 법을 널리 알리고 있다.


오늘도 쓸쓸한 당신에게 한 줄기 위로가 되어줄 심리기술, 도서 '내가 죽으면 장례식에 누가 와줄까'에 수록되어 있는 그의 조언을 함께 만나보자.


1. 내가 지금 잘하고 있는지 모르겠다는 생각이 들 때면, 대체로 잘 해내고 있을 때라는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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걱정 속으로 들어갔을 때는 절대로 해결할 수 없을 것처럼 보이지만, 막상 밖에서 멀찌감치 바라보면 별것 아닌듯한 일들이 존재한다.


당신의 인생도 똑같다. 우리를 괴롭히는 걱정은 연기처럼 손에 잡히지 않는 아무것도 아닌 형상일지도 모른다.


2. 삶에 '지금'과 '나'를 1순위로 두자. 그럼 행복은 절로 따라올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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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직 닥치지도 않은 걱정거리를 위해 지금의 소중함을 저버리고 살아갈 이유는 없다.


니체의 말처럼 지금 이 인생을 다시 한 번 완전히 똑같이 살아도 좋다는 마음가짐으로 하루를 살자. 그럼 행복은 절로 따라올 것이다.


3. 한 가지 확실한 건, 당신의 주변에서 떠들어대고 있는 사람들은 당신의 인생을 겪어본 적이 없다는 사실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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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슨 일을 하든, 어떤 선택을 하든 남들의 기준에 꼭 합당할 필요는 없다. 나는 나다.


당신은 어디서건 존중받고 대접받아야 마땅하다. 당신의 하나뿐인 인생에 다른 사람의 비중과 영향력을 높이지 말자.


4. 나와 계속해서 살아갈 사람은 나이기에, 남의 눈치를 보는 것이 아니라 내 눈치를 살펴야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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누군가에게 그럴듯해 보이고 싶은 마음, 더 나은 사람으로 규정되고 싶은 마음은 나의 정체성을 괴롭힌다.


행복해지기 위해서는 내가 만족할 수 있는 일의 범위와 오직 '나만의' 기준을 만들어야 한다.


나와 평생을 살아갈 사람은 나다. 내가 무얼 좋아하는지, 무얼 원하고 있는지 파악하고 나를 아는 게 먼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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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도 인간관계 속에서 치열한 혈투를 벌이는 당신. 지금 가만히 눈을 감고 나의 오늘을 돌이켜 보자.


내가 아닌 남들을 위한 하루를 살았다면, 당신에게는 '내가 죽으면 장례식에 누가 와줄까'라는 울림을 주는 이 책이 필요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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