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화 '신과 함께 3' 찍는 것 같다고 난리 난 디오 근황 사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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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사이트] 문세은 기자 = 영화 '신과 함께' 시리즈에서 원일병 역으로 열연을 펼쳤던 디오의 진짜 군 생활이 공개됐다.


최근 각종 온라인 커뮤니티에서는 육군훈련소 27연대 1중대 1소대 1분대의 4주 차 사진이 화제로 떠올랐다.


사진 속 훈련병들이 늠름한 자태를 뽐내고 있는 가운데 낯익은 얼굴이 있어 보는 이들의 시선을 사로잡았다.


그는 바로 아이돌 그룹 엑소 멤버이자 배우인 디오(도경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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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1일 현역으로 군 입대를 한 디오는 벌써 4주 만에 완벽한 군인으로 거듭나있었다.


디오는 근엄한 표정으로 카메라를 응시하며 군기가 바짝 든 모습을 보였다.


뿐만 아니라 쨍쨍한 햇빛 아래서 훈련을 하다가 탔는지, 그의 피부는 아이돌 활동 때보다 까무잡잡해졌다.


그럼에도 여전히 뚜렷한 이목구비는 그의 훈훈한 비주얼을 돋보이게 만들었다.


군 생활에 잘 적응하고 있는 디오의 근황 사진을 본 팬들은 "군인 배역으로 영화 찍는 줄", "와 진짜 잘생겼다", "경수 보고 싶다" 등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


인사이트육군훈련소 홈페이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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