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화의 아이유" 청순 비주얼로 야구장 '남심 타격' 하고 있는 치어리더 이하은

인사이트Instagram 'lhe__0709'


[인사이트] 김남하 기자 = 한화 이글스의 안타까운 부진이 이어지고 있다. 최근 10경기 1승 9패.


최악의 성적표를 품에 안은 상황이지만 그럼에도 불구하고 대전 한밭 구장에 꼭 얼굴도장을 찍어야만 하는 이유가 있다.


바로 물오른 '살인미소'로 남심을 저격하는 치어리더, 이하은을 보기 위해서다.


지난 28일 치어리더 이하은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학교 종이 땡땡땡~ 땡땡이 치러온 여고생들"이란 제목의 게시글과 함께 사진 한 장을 업로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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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에서 이하은은 동료 치어리더인 서유림, 목나경 등과 교복을 입은 채 미모를 한껏 뽐내고 있다.


이하은은 치어리더 데뷔 전부터 카메라에 잡힌 모습이 화제가 돼 인기를 모은 바 있다.


당시 그는 '한화 응원 여고생'으로 널리 알려지며 뭇 남성들을 한화에 '입덕' 하게 한 장본인 노릇을 톡톡히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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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후 한화의 치어리더가 된 이하은은 '한화의 아이유'로 불리며 나날이 리즈 시절을 갱신했다.


한 손에 가려질 정도로 조막만 한 얼굴에 뚜렷한 이목구비, 터질듯한 눈망울이 보는 이의 시선을 자극한다.


미소는 또 어떤가. 그의 남심 저격 미소를 응원석 앞에서 직접 목격한 팬들은 일주일간 잠을 설쳤다(?)는 후문이 전해진다.


올해로 22살을 맞이한 이하은의 창창한 앞날에 팬들의 기대가 모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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