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신과 똑닮은 '키아누 리브스' 어린 시절 사진 보고 '동공 지진' 온 건후

인사이트KBS 2TV '해피선데이-슈퍼맨이 돌아왔다'


[인사이트] 디지털뉴스팀 = 쌍둥이라 해도 믿을 만큼 완벽한 싱크로율을 자랑하는 건후와 키아누 리브스의 사진이 시청자들의 감탄을 자아냈다.


28일 방송된 KBS 2TV '해피선데이-슈퍼맨이 돌아왔다'에서는 자신이 미래 모습을 스포일러(?) 당한 건후의 모습이 공개됐다.


이날 건나블리 자매와 공원에서 시간을 보내던 박주호는 "보여줄 게 있다"며 나은이에게 사진을 한 장 내밀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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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사이트KBS 2TV '해피선데이-슈퍼맨이 돌아왔다'


바로 미국의 할리우드 배우 키아누 리브스의 어린 시절 사진이었다.


지금의 건후와 너무나 똑같은 모습에 깜빡 속아 넘어간 나은이는 조금의 망설임도 없이 "이 사진은 건후다"고 말했다.


박주호는 건후에게도 키아누 리브스의 어린 시절 사진을 보여줬다.


인사이트1990년, 26살 때의 키아누 리브스 / GettyimagesKorea


인사이트KBS 2TV '해피선데이-슈퍼맨이 돌아왔다'


사진을 보자마자 당혹감에 빠진 건후는 한참 동안 심각한 표정으로 핸드폰 화면을 들여다봤다.


그러나 건후는 곧 자신이 미래에 이만큼 잘 생겨질 수 있다는 생각에 기분이 좋아진 듯, 살짝 미소를 지으며 물개박수를 쳤다.


이처럼 완벽한 싱크로율을 자랑하는 건후와 키아누 리브스의 비교 장면은 아래 영상에서 더욱더 자세히 확인할 수 있다.


Naver TV / KBS 2TV '해피선데이-슈퍼맨이 돌아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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