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93cm+베이비 페이스'로 대구 누나팬 마음 다 훔친 99년생 신인 야구선수

인사이트Instagram 'holdic_min'


[인사이트] 석태진 기자 = 완벽한 비주얼과 피지컬로 야구장을 환하게 밝혀주는 한 신인 야구선수가 화제다.


지난달 20일 경상북도 경산시에 위치한 '삼성라이온즈볼파크'에서는 삼성 라이온즈와 LG 트윈스의 퓨처스 경기가 펼쳐졌다.


이날 삼성 라이온즈는 선발투수로 1999년생 신인 투수 박용민을 올렸다.


섬세한 변화구 컨트롤을 앞세운 박용민은 6이닝 동안 4피안타 1볼넷 1탈삼진 무실점을 기록하며 승리투수가 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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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성 라이온즈의 미래로 손꼽히는 박용민. 실력도 뛰어나지만 많은 이들의 눈길을 사로잡는 건 따로 있었다.


바로 193cm에 달하는 엄청난 피지컬과 아직 솜털이 채 없어지지 않은 앳된 그의 비주얼이 그 주인공이다.


또한 박용민의 오뚝한 콧대와 날렵한 턱 선 여기에 매력적인 짝눈은 여성들의 마음을 홀리기에 충분하다는 후문이다.


누리꾼들도 "너무 잘생겼다", "얼른 1군에서 보고 싶다", "저 비주얼, 피지컬에 실력까지 갖추면 경기장 맨날 꽉 찰 듯", "삼성 꽃미남 라인을 이어받을 선수가 나타났다" 등 뜨거운 반응을 보냈다.


감탄이 절로 나오는 비주얼과 피지컬로 그 미래가 더욱 기대되는 삼성 라이온즈 박용민 선수의 모습을 아래 사진으로 확인해보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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