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이즈원 사쿠라 '고정픽'으로 꼽았다가 '여친'에 혼나 말 취소한 먼투썬 작곡가

인사이트Mnet '프로듀스 X 101'


[인사이트] 지동현 기자 = '프로듀스 X 101'에 출연했던 작곡가 프라임보이가 미야와키 사쿠라를 고정픽으로 뽑았다가 여자친구에게 들켜 취소했다.


지난 25일 작곡가 프라임보이는 인스타그램에서 팔로워의 질문에 솔직히 답하는 소통의 시간을 가졌다.


프라임보이는 Mnet '프로듀스 X 101'에서 콘셉트 평가곡 '먼데이 투 선데이'(Monday to Sunday)를 연습생에게 선물한 작곡가다.


이날 질의응답에는 '프로듀스 X 101'에 대한 질문이 많았다.


인사이트Instagram 'primeboi95'


한 팔로워는 프라임보이에게 '프로듀스 X 101'의 고정픽이 누군지 물었다.


프라임보이는 지난 시즌인 '프로듀스 48'에 출연해 아이즈원으로 데뷔한 "사쿠라님"이라고 대답했다.


이에 팔로워가 지난 시즌이 아닌 이번 시즌 고정픽이 누구인지 다시 한번 묻자 프라임보이는 "'먼데이 투 선데이' 모든 멤버들과 마지막 방송에 나와주신 사쿠라님"이라며 사쿠라에 대한 애정을 드러냈다.


그러나 이후 프라임보이는 해당 발언을 취소할 수밖에 없었다.


인사이트Instagram 'primeboi95'


그의 여자친구가 이를 보고 프라임보이에게 "진짜 정신 나가버렸니?"라고 경고 메시지를 날린 것이다.


프라임보이는 "취소할게요. 여자친구가 봐버렸어요"라고 메시지를 남기며 서둘러 수습했다.


누리꾼은 프라임보이의 현실 반응에 "'프로듀스 X 101' 작곡가도 여자친구 앞에서 꼼짝 못 하는구나"등 유쾌하다는 반응을 보였다.


인사이트Instagram 'primeboi95'


인사이트Mnet '프로듀스 X 1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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