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느덧 '30살' 생일 맞아 중후하게 변한 '해리 포터' 다니엘 래드클리프 근황

인사이트(좌) 영화 '해리 포터와 마법사의 돌', (우) Instagram 'daniel9340'


[인사이트] 이원석 기자 = 어리숙한 꼬마에서 상남자로 변신한 '해리 포터' 다니엘 래드클리프가 30번째 생일을 맞이했다.


지난 23일(현지 시간) 배우 다니엘 래드클리프는 자신의 인스타그램 계정에 "Happy Birthday Daniel!"이라는 글과 함께 근황을 전했다.


자신의 생일을 자축한 그는 바닷가를 배경으로 남성미가 물씬 나는 사진을 공개했다.


다니엘 래드클리퍼는 영화 '해리 포터' 시리즈에서 보여줬던 귀여운 이미지를 벗고 완숙한 느낌을 진하게 풍겼다.


인사이트Instagram 'daniel9340'


인사이트GettyimagesKorea


그도 그럴 것이, 1989년생인 다니엘 래드클리퍼의 올해 나이는 해외 기준으로 30살이다.


어느덧 30대의 길로 접어들어 성숙한 매력을 보여줄 때가 온 것이다.


그간 인스타그램을 통해 공개된 그의 근황을 보면 눈가와 이마에 자리 잡은 옅은 주름과 덥수룩한 수염이 눈에 들어온다.


인사이트


인사이트Instagram 'daniel9340'


어느덧 중후한 모습으로 변신한 다니엘 래드클리퍼의 근황은 많은 이들의 놀라움을 자아냈다.


다니엘 래드클리퍼의 최근 사진을 접한 누리꾼들은 "와 진짜 언제 저렇게 컸냐", "그래도 어릴 때 얼굴이 남아있다", "수염이 덥수룩해서 그렇지 여전히 잘생긴 듯" 등의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


한편, 다니엘 래드클리퍼는 올 가을 개봉하는 디즈니, 드림웍스 제작진의 합작품 '플레이모빌: 더 무비'에서 생애 첫 더빙 연기에 도전한다.


인사이트


인사이트


인사이트


인사이트


인사이트


인사이트


인사이트


인사이트Instagram 'daniel9340'


인사이트YouTube 'Hollywood Pipeline'


인사이트


인사이트


인사이트


인사이트


인사이트영화 '해리 포터와 마법사의 돌'

[저작권자 ⓒ인사이트,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기사제보

여러분의 제보가 세상을 바꿀 수 있습니다.

세상을 건강하게 변화시키는 인사이트의 수많은

기사들은 여러분의 제보로부터 시작됩니다.

댓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