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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허리'가 너무 얇아 바지가 남아 도는 '아이즈원' 사쿠라

아이즈원 미야와키 사쿠라가 바지를 옷핀으로 한 번 더 잡고 입어야 할 정도로 얇은 개미 허리를 자랑했다.

인사이트Instagram 'official_izone'


[인사이트] 지동현 기자 = 미야와키 사쿠라가 바지까지 접어 입으며 개미 허리를 자랑했다.


23일 그룹 아이즈원은 일본 스케줄을 소화하기 위해 김포국제공항에 왔다.


이날 멤버 모두 변함없는 미모를 과시했지만 특히 눈길을 끈 것은 사쿠라였다.


브이넥 반팔 티셔츠와 청반바지를 입은 사쿠라는 군살 하나 없는 몸매를 드러냈다.


인사이트Twitter '39mizu_chan' 


사쿠라는 바지를 옷핀으로 한 번 더 접고 입었다.


바지를 한 번 더 접어야 할 만큼 사쿠라의 허리가 얇은 것이다.


사쿠라의 두 눈을 의심케 하는 개미 허리에 누리꾼은 부러워하면서도 걱정하는 시선을 보냈다.


한편, 오는 8월부터 아이즈원은 일본 4개 도시에서 콘서트를 열 계획이다.


인사이트Twitter 'cherryflavor_39'


인사이트Twitter '39mizu_chan'


인사이트


인사이트Twitter 'cherryflavor_3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