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이나인'·'플로바인' 나왔으면"···탈락한 연습생들 데뷔 바라는 '프듀X' 팬들

인사이트Mnet '프로듀스 X 101'


[인사이트] 디지털뉴스팀 = '프로듀스 X 101'에서 데뷔하지 못한 연습생의 데뷔를 원하는 목소리가 높아지고 있다.


지난 19일 방송된 Mnet '프로듀스 X 101'에서 그룹 엑스원(X1)의 최종 멤버 11명이 정해졌다.


치열한 경쟁 탓에 순위는 엎치락뒤치락 했고 일부 연습생은 더욱 아쉽게 탈락의 고배를 마셨다.


이에 팬들 또한 너무나 아쉬운 마음을 감추지 못하며 탈락한 연습생들의 데뷔를 요구하고 있다.


인사이트Mnet '프로듀스 X 101'


팬들이 가장 많이 언급하고 있는 가상의 그룹은 '바이나인'이다.


'바이나인'의 멤버는 '프로듀스 X 101' 연습생 구정모, 금동현, 김민규, 송유빈, 이세진, 이진혁, 토니, 함원진, 황윤성이다.


이들은 모두 파이널 경연까지 갔지만 간발의 차이로 탈락한 연습생들이다.


이와 함께 그룹 '플로바인'도 언급되고 있다.


인사이트Mnet '프로듀스 X 101'


'플로바인'은 구정모, 금동현, 김민규, 이진혁, 이진우, 최병찬, 황윤성으로 구성된다.


앞서 '프로듀스 101' 시리즈에서도 최종 멤버들에 선발되지 않은 연습생들로 꾸려진 아이비아이(I.B.I), JBJ, 레인즈 등 파생그룹이 탄생한 바 있다.


'프로듀스 X 101'에서 데뷔하지 못하게 된 연습생의 향후 계획에 대해 정해진 것은 아직 없다.


그러나 수많은 팬들이 이들의 데뷔를 강력하게 요구하고 있는 만큼 또 하나의 아이돌 그룹이 탄생할 수 있을지 주목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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