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 필요 없고 나래가 보고 싶어요"···박나래에게 직진 고백(?)한 성훈

인사이트MBC '나 혼자 산다'


[인사이트] 황비 기자 = "나래가 보고 싶었어요"


박나래를 향한 성훈의 갑작스러운 고백에 시청자들이 '심쿵'하고 말았다.


지난 19일 방송된 MBC '나 혼자 산다'에서는 화보 촬영차 싱가포르에 방문한 배우 성훈의 이야기가 그려졌다.


인사이트


인사이트MBC '나 혼자 산다'


이날 싱가포르에서 화보 촬영을 하던 성훈은 "다 필요 없고 나래가 보고 싶었어요"라고 말해 모두를 설레게 했다.


VCR로 이 모습을 지켜보던 기안84는 "나래가요?"라고 놀라며 성훈을 견제했다.


화사는 "왜 이렇게 러브라인이 됐냐"며 놀라는 모습을 보였다.


성훈은 "세상을 살다 보면 특정 인물이 정말 절실하게 보고 싶을 때가 있다"며 묘한 늬앙스를 풍겼다.


인사이트MBC '나 혼자 산다' 


사실 성훈은 싱가포르 현지에서 박나래에 의해 '쿠킹 클래스'에 참여했던 것이다.


어쩔 수 없이 쿠킹 클래스에 참여하게 된 성훈은 "박나래, 와, 박나래"라고 하면서도 요리를 완성했다.



Naver TV '나 혼자 산다' 


[저작권자 ⓒ인사이트,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기사제보

여러분의 제보가 세상을 바꿀 수 있습니다.

세상을 건강하게 변화시키는 인사이트의 수많은

기사들은 여러분의 제보로부터 시작됩니다.

댓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