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년 10월 25일(일)

'비주얼+실력'으로 토트넘 새 유니폼 '메인 모델' 된 손흥민

인사이트Twitter 'SpursOfficial'


[인사이트] 김천 기자 = 토트넘의 새 유니폼 메인 모델에 '킹갓흥' 손흥민이 올랐다.


지난 18일 토트넘 홋스퍼 FC는 공식 SNS 채널을 통해 '2019/2020 시즌 홈·어웨이 유니폼'을 공개했다.


공개된 사진에는 토트넘의 핵심 공격수로 활약을 펼치고 있는 손흥민의 모습이 담겨 있었다.


그는 하얀색 베이스에 AIA라고 적힌 새로운 홈 유니폼을 입고 정면을 응시했다.


새로운 유니폼은 브이넥 칼라와 소매가 남색으로 디자인돼 세련미가 뿜어져 나왔다.


인사이트Twitter 'SpursOfficial'


남색으로 된 어웨이 유니폼도 공개됐다. 새로운 어웨이 유니폼의 윗부분은 패턴으로, 아랫부분은 남색으로 디자인됐다.


어웨이 유니폼 역시 손흥민이 입고 촬영했다. 토트넘에서 손흥민의 입지를 확인할 수 있는 장면이었다.


토트넘 홋스퍼는 "새로운 홈키트에는 토트넘의 강인하고 상징성 있는 모습을 담았다"고 전했다.


한편 토트넘은 오는 25일 상하이에서 진행되는 맨체스터 유나이티드와 인터내셔널 챔피언스컵 경기를 시작으로 시즌을 시작한다.


인사이트


인사이트Twitter 'SpursOfficial'

구글 검색에서 인사이트의 기사를 더 빠르게 만나보세요

선호 출처로 등록하면 구글 검색 및 주요 뉴스에서 우선 노출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