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내 미모 그대로 빼다 박아 '인형 비주얼' 뽐내는 김영권 아들·딸 클라스

인사이트Instagram 'gwo_n_sj'


[인사이트] 박아영 기자 = 축구 국가대표팀 김영권 자녀들의 사랑스러운 비주얼이 누리꾼들을 '심쿵'하게 했다.


최근 김영권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딸 리아 양, 아들 리현 군의 사진을 여러 장 올렸다.


사진을 보는 순간, 김영권이 '아들·딸 바보'가 될 수밖에 없었던 이유를 금방 알게 된다.


사진 속 리아 양, 리현 군은 크고 맑은 눈동자로 시선을 단번에 사로잡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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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들의 뚜렷한 이목구비는 어느 곳 하나 예쁘지 않은 부위가 없다.


활짝 웃을 때는 또 어찌나 사랑스러운지 그저 바라보기만 해도 미소가 절로 나온다.


리아 양과 리현 군이 이토록 귀엽고 예쁜 이유는 엄마의 얼굴을 쏙 빼닮았기 때문이다.


김영권의 아내 박세진 씨는 배우 같은 역대급 비주얼로 주목받아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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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런 아내의 미모 덕분에 김영권의 자녀들은 매일매일 리즈를 경신하며 성장하고 있는 것이다.


김영권도 아내 덕을 잘 알기에 "엄마를 많이 닮았다"며 "아빠를 닮은 건 인중뿐이다"라고 말하기도 했다.


국가대표팀 동료였던 기성용도 "제수씨에게 감사해야 한다"라고 댓글을 달아 폭소를 유발했다.


사랑스러운 리아 양, 리현 군의 모습을 보며 지친 마음을 잠깐이나마 힐링해보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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