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드계 레전드 '가십걸', 내년 새로운 시즌으로 돌아온다"

인사이트미국 CWTV 'Gossip Girl'


[인사이트] 김은지 기자 = 미국 10대들의 파란만장 막장 스토리를 다룬 '가십걸'이 다시 돌아온다.


지난 17일(현지 시간) 미국 매체 할리우드 리포트 등 외신은 드라마 '가십걸'(Gossip Girl)이 새로운 시즌으로 돌아온다고 보도했다.


보도에 따르면 '가십걸'은 미국의 HBO의 자체 스트리밍 사이트에서 10부작으로 제작된다.


새로운 이야기로 돌아오는 '가십걸'에는 기존의 제작진들이 그대로 뭉친다고 전해져 기대감을 더하고 있다.


인사이트미국 CWTV 'Gossip Girl'


아직 작품의 정확한 구성은 알려진 바 없지만, 기존 '가십걸'의 시즌에서 이어질 것이라 전해졌다.


또한 2012년까지 방영될 당시 발달하지 않아 등장하지 못했던 SNS에 관한 이야기까지 다뤄질 예정이다.


하지만 '가십걸'의 핵심 멤버인 레이튼 미스터(블레어 월도프 역), 블레이크 라이블리(세레나 반 더 우드슨 역), 에드 웨스트윅(척 배스 역) 등 배우진의 합류는 미정이다.


인사이트미국 CWTV 'Gossip Girl'


내년 2020년 방영을 목표로 하는 '가십걸'의 새로운 시즌은 과연 어떤 모습일지 벌써부터 기대감이 커진다.


한편, '가십걸'은 지난 2007년부터 2012년까지 총 6개의 시즌으로 제작, 방송됐다.


작품은 미국 뉴욕 맨해튼, 센트럴 파크의 동쪽에 자리한 세계 최고의 부촌인 어퍼 이스트사이드를 배경으로 상류층 학교에 다니는 청춘들의 사랑과 우정을 그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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