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86cm+아이돌 미모'로 광주 누나팬 쓸어모으고 있는 신인 야구선수

인사이트Instagram 'behind_homeplate'


[인사이트] 강유정 기자 = 혼자 조명을 받는 듯 야구장을 환하게 밝혀주는 한 신인 야구선수의 뛰어난 비주얼이 화제다.


최근 각종 온라인 커뮤니티에서는 KIA(기아) 타이거즈 오선우 선수의 사진이 누리꾼들의 뜨거운 관심을 받고 있다.


오선우는 1996년생, 올해 24살로 올해 2차 5라운드로 기아 타이거즈에 입단했다.


그는 키 186cm, 몸무게 95kg의 우월한 피지컬과 여심을 홀리는 훈훈한 외모로 '광주의 빛'이라 불리며 수많은 소녀팬들을 야구장으로 불러모으고 있다.


YouTube '프로야구단KIA타이거즈'


인사이트Instagram 'kia12121212'


한때 실시간 검색어에 오르기도 했을 정도로 인기를 누리고 있는 그는 오뚝한 콧날과 남자다운 턱선, 순한 강아지 눈매까지 여자들의 로망 그 자체다.


오선우의 매력은 비단 비주얼뿐만이 아니다.


그는 인하대 시절 대학 야구에서 뛰어난 타격 능력으로 주목받아왔고, 올 시즌 퓨처스 51경기에서 타율 0.293에 6홈런 31타점을 기록하며 최장타력이 갖춘 신인으로 꼽히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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누리꾼들은 "너무 잘생겨서 연예인 같다", "야구장에서 살고 싶게 만든다", "요즘 야구 관심 없었는데 다시 봐야겠다", "기아전을 보다가 마음을 빼앗겼다", "보기만 해도 너무 훈훈하다" , "기아에 무슨 일이야!" 등 뜨거운 반응을 보였다.


한편 오선우는 지난 7일 LG와의 경기에서 프로 데뷔 첫 홈런을 터뜨리기도 했다.


야구팬뿐만 아니라 '야알못'들의 마음까지 훔친 그의 훈훈한 모습을 아래의 사진으로 만나보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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