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과소르베에 요거트 들이부어 상큼달달 터지는 배라 신상 '골든애플요거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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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사이트] 이하린 기자 = 배스킨라빈스가 핫한 여름을 맞아 새로운 한정판 메뉴를 내놨다. 


그 주인공은 바로 달달한 사과와 상큼한 요거트가 환상의 조합을 이루는 '골든애플요거트'.  


최근 배스킨라빈스는 자사 공식 SNS 채널을 통해 골든애플요거트를 공개해 소비자들의 집중 관심을 받았다. 


사실 골든애플요거트는 과거에도 반짝 등장했던 메뉴다. 배스킨라빈스는 뜨거운 여름철이 되면 이 메뉴를 한정 판매해온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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골든애플요거트의 기본은 사과소르베다. 무더위를 싹 날려주는 달콤하면서도 상큼한 사과 맛에 누구나 푹 빠져들 수밖에 없다. 


여기에 하얀색 요거트까지 한가득 들어가니 상큼함이 두 배로 차오른다는 평이다.  


누리꾼들은 "여름만 되면 생각나는 맛", "이제 골든애플요거트로 갈아탈 시간이다", "비주얼부터 맛까지 다 훌륭한 듯" 등 폭발적 반응을 보이고 있다. 


단, 골든애플요거트는 올해도 8월 말까지만 판매될 예정이니 맛을 보고 싶다면 서두르는 것이 좋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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