키 '185cm'인데 하는 행동은 '찐애기'인 원피스 덕후 프듀x 이진혁

인사이트Mnet '프로듀스X 101'


[인사이트] 디지털뉴스팀 = 엠넷 '프로듀스X 101'이 어느새 막바지에 접어들어 마지막회만을 남기고 있다.


생존의 문턱에서 살아 남은 20명의 연습생들이 데뷔를 코앞에 두고 있는 가운데, '원픽'을 데뷔시키기 위한 국민프로듀서들의 간절함이 극에 달했다.


그중에서도 외모와 실력, 인성까지 어느 것 하나 빠지지 않는 치명적인 매력으로 국프님들의 마음을 사로잡으며 데뷔권 순위에 안착한 연습생이 있다.


바로 티오피미디어의 이진혁 연습생이다.


지난주 금요일 방송된 '프로듀스X 101'에서 이진혁은 185cm가 넘는 우월한 기럭지와 상남자 이미지와는 정반대의 '덕후' 기질로 국프들의 마음에 불을 붙였다.


Mnet '프로듀스 X 101' / giphy


당시 이진혁은 '명랑 운동회'를 진행하던 중 촛불 끄기 게임에서 '0개'를 끄는 굴욕(?)을 맛봤다.


MC 조승연이 "한번 더 하고 싶으면 애교를 보여달라"고 하자 이진혁은 "내 칼을 받아랏"이라는 짧은 외침과 함께 다시 한 번 촛불 끄기에 도전했다.


이진혁은 야구 배트 휘두름 한방에 촛불 20개를 다 끄는 데 성공해 연습생들을 놀라게 했다.


연습생들이 기뻐하며 뛰쳐나오는 사이 이진혁은 원피스 조로를 똑같이 따라하는 포즈를 취해 진정한 '덕후'로서의 면모를 보였다.


비글미와 잔망미가 넘치는 이진혁의 귀여움에 팬들은 "진짜 아기 같다", "백번 돌려봐도 너무 사랑스럽다" 등 폭발적인 반응을 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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