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케줄 때문에 '외박'하는 이효리 '꽉' 껴안고 안 놓아주는 이상순

인사이트JTBC '캠핑클럽'


[인사이트] 권길여 기자 = 2013년 백년가약을 맺어 결혼 7년 차가 된 가수 이효리, 이상순 부부의 달달한 모습이 시청자의 눈길을 사로잡았다.


지난 14일 첫 방송된 JTBC '캠핑클럽'에서는 핑클 멤버들이 오랜만에 모여 캠핑을 떠나는 모습이 담겼다.


이날 이효리는 캠핑 준비를 하다가 이상순을 껴안고 진한 애정을 표현했다.


이효리는 이상순의 품에 안겨 "나 없는 일주일 동안 애들과 행복하기 지내길 바라"라고 말했다.


인사이트JTBC '캠핑클럽'


이어 이효리는 "오빠 나 없어도 밥 잘 먹고 행복하게 지내야 해. 오빠 많이 보고 싶을 거야. 사랑해, 오빠"라고 덧붙였다.


이상순도 아쉬운지 이효리를 있는 힘껏 꽉 안았다.


하지만 이내 이상순은 "너 (나 두고 가는거) 되게 신나 보인다? 최대한 오래 다녀와"라고 장난을 쳐 웃음을 자아냈다.


한편, '캠핑클럽'은 1세대 아이돌 핑클이 완전체로 출연하는 프로그램이다.


이효리와 옥주현, 이진, 성유리는 캠핑카를 타고 전국을 여행하면서 함께 시간을 보낸 후 데뷔 21주년 무대를 꾸밀지를 최종 결정하게 된다.


인사이트


인사이트JTBC '캠핑클럽'


Naver TV '캠핑클럽'

[저작권자 ⓒ인사이트,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기사제보

여러분의 제보가 세상을 바꿀 수 있습니다.

세상을 건강하게 변화시키는 인사이트의 수많은

기사들은 여러분의 제보로부터 시작됩니다.

댓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