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근 '벌크업'하고 우람해진 '섹시 몸매' 뽐낸 지코 근황

인사이트Twitter 'z_somethinggood'


[인사이트] 이원석 기자 = 래퍼 지코가 몰라보게 벌크업된 피지컬을 자랑했다.


지난 13일 부산 아시아드 보조경기장에서는 뮤직 페스티벌 '2019 워터밤'이 개최됐다.


이날 행사에는 크러쉬, 지코, 위너, 수퍼비, 제시 등 대한민국에서 내로라하는 핫한 스타들이 대거 출연해 현장에 있던 관객들의 뜨거운 환호를 이끌어냈다.


그 가운데 남성미를 강하게 풍긴 지코가 많은 이들의 시선을 사로잡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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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사이트Twitter 'Zico_Square'


화려한 패턴의 하와이안 셔츠를 입고 무대에 오른 지코는 물에 흠뻑 젖자 셔츠를 벗어던지고 우월한 피지컬을 과시했다. 


그는 다소 슬림 했던 이전의 몸매와는 달리 몰라보게 우람해진 근육질 몸매를 뽐냈다.


민소매 상의 속에 드러난 지코의 팔뚝에는 탄탄한 근육이 자리 잡고 있었으며, 어깨 역시 이전보다 훨씬 넓어져 있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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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층 더 섹시해진 지코의 근황을 접한 누리꾼들은 "근육 생기더니 더 치명적이네", "역시 운동을 해야 돼", "진짜 벌크업 엄청 됐네. 운동 열심히 했나 보다", "워터밤 다녀왔는데 지코밖에 안 보였음" 등의 열띤 반응을 보였다.


우월한 피지컬까지 갖추고 '섹시 끝판왕'으로 등극한 지코의 근황을 하단 사진으로 함께 감상해보자.


한편, 지코는 최근 1인 기획사 KOZ 엔터테인먼트를 설립해 독자적인 활동을 펼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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