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푸름 없이 서지민과 단둘이 만나 묘한 기류 형성한 '연플리4' 박하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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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사이트] 김소영 기자 = 짝사랑하는 정푸름을 지키기 위해 학교 홍보대사에 지원했던 박하늘이 서지민을 인터뷰하며 단둘이 만나는 장면이 전파를 탔다.


13일 미디어 채널 플레이리스트 측은 웹드라마 '연애플레이리스트 시즌 4' 8화를 공개했다.


'거지 같은 짝사랑 그래도 계속하는 이유'라는 제목의 이번 편에서는 응원단에서 두각을 나타내고 있는 서지민을 인터뷰하기 위해 방문한 정푸름과 박하늘의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인터뷰하기 위해 만난 서지민과 박하늘은 서로를 보고 당황하는 모습을 보였다. 서지민은 정푸름 앞에서 "아, 예전에 교양수업에서 만난 것 같아요"라고 박하늘을 본 장소에 대해 거짓말을 하기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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학교 응원단이 하고 싶어서 재수까지 했다는 서지민의 이야기를 취재하던 박하늘은 그에게 관심을 보였다.


서지민은 이날 박하늘과 정푸름이 사귀는 사이가 아닌 걸 알고 희망을 가진 듯 미소를 지어 보였다.


마침 응원단 센터인 서지민 인터뷰에 정푸름이 참석하지 못하게 되면서 서지민과 박하늘은 단둘이 인터뷰를 하기 위해 만나게 됐다.


박하늘은 수시 때 잠깐 봤던 서지민을 기억하고 있었다는 사실을 넌지시 말해 그녀를 웃게 했다.


서지민과 박하늘의 이야기가 전개되며 '푸하'(푸름, 하늘)파들은 절규(?)하고 있다. 과연 서지민과 이들의 묘한 삼각관계의 결과가 어떻게 될지 기대감이 모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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