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67위→6위" 61계단 파워 역주행해 '데뷔조' 든 '프듀X' 조승연

인사이트Mnet '프로듀스 X 101'


[인사이트] 디지털뉴스팀 = '프로듀스 X 101' 조승연이 6위를 차지하며 '역주행 아이콘'으로 등극했다.


지난 12일 방송된 Mnet '프로듀스 X 101'에서는 세 번째 순위 발표식이 그려졌다.


이날 순위 발표식에서 위에화엔터테인먼트 연습생 조승연은 데뷔권 순위에 처음으로 들어 눈길을 끌었다.


조승연은 1주 차 순위에서 67위를 기록해 큰 주목을 받지 못했다.


인사이트Mnet '프로듀스 X 101'


그러나 매주 방송에서 귀여운 매력과 183cm의 우월한 피지컬 등의 다양한 매력을 선보이며 국민 프로듀서들의 마음을 사로잡았다.


지난 콘셉트 평가 '움직여' 무대에서는 SIXC 팀의 센터를 맡아 남다른 카리스마로 개별 등수 1등을 차지하기도 했다.


7주 차에서 17위 자리에 이름을 올리는 등 남다른 상승곡선을 보이던 조승연은 마침내 이날 세 번째 순위발표식에서 6위를 차지하며 데뷔권 순위에 들었다.


조승연이 꾸준한 인기와 존재감으로 단 한번도 순위가 떨어지지 않고 데뷔권 순위에 안착한 것이다.


조승연이 노래와 랩, 댄스 등 흠잡을 데 없는 실력으로 국민 프로듀서 마음을 사로잡고 있는 만큼 순위 상승세가 어디까지 이어질지 주목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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