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곳은 지옥이었다" 드디어 첫 공개된 역대급 소름 '타인은 지옥이다' 티저

인사이트OCN '타인은 지옥이다'


[인사이트] 문세은 기자 = 올여름 최고의 기대작 '타인은 지옥이다'가 베일을 벗었다.


12일 OCN 측은 새 드라마 '타인은 지옥이다' 예고편을 공개했다.


공개된 영상 속에는 에덴 고시원에 머물고 있는 윤종우(임시완 분)의 모습이 그려졌다.


굳게 닫힌 철문을 열고 들어간 윤종우는 조심스레 발길을 안으로 옮겼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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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사이트OCN '타인은 지옥이다'


그런 그의 모습과 함께 "이곳은 지옥이었다. 타인이 만들어낸 끔찍한 지옥"이라는 내레이션이 흘러나왔다.


이어서 에덴 고시원에 윤종우와 함께 살고 있는 홍남복(이중옥 분), 변득종(박종환 분), 엄복순(이정은 분)그리고 유기혁(이현욱 분)이 어둠 속에서 등장했다.


왠지 모르게 섬뜩한 그들의 모습에 윤종우는 당황한 듯 눈을 번쩍 떴지만 보이는 것은 햇볕이 내리쬐는 고시원 복도뿐이었다.


두려움에 떨며 눈치를 보던 윤종우. 누군가는 그를 남몰래 지켜보며 섬뜩하게 웃고 있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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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사이트OCN '타인은 지옥이다'


과연 윤종우는 에덴 고시원에서 어떤 일을 겪게 되는 것일까.


예고편만으로 소름을 선사한 '타인은 지옥이다'는 오는 8월 31일 밤 10시 30분에 첫 방송된다.


한편, OCN '타인은 지옥이다'는 동명의 웹툰을 원작으로 한 드라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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