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빵꾸똥꾸' 이미지 싹 사라진 '동국대 18학번' 진지희 근황

인사이트Instagram 'cjes.tagram'


[인사이트] 디지털뉴스팀 = 올해로 21살을 맞은 배우 진지희가 앳된 소녀의 모습을 지우고 성숙미를 제대로 발산했다.


지난 9일 진지희가 소속된 씨제스 엔터테인먼트는 공식 인스타그램 계정을 통해 진지희의 근황 사진을 여러 장 공개했다.


사진 속 진지희는 깔끔한 재킷 차림으로 카메라를 향해 싱그러운 미소를 짓고 있었다.


부드러운 웨이브 아래로 보이는 또렷한 이목구비는 청순하면서도 성숙한 분위기를 이끌어냈다.


인사이트Instagram 'cjes.tagram'


이처럼 날이 갈수록 물오른 미모를 자랑하는 진지희의 모습은 누리꾼들의 뜨거운 관심을 불러일으켰다.


누리꾼들은 댓글을 통해 "영원히 아이로만 남을 줄 알았는데", "너무나 잘 컸다", "다음 작품이 기대된다"는 등의 반응을 보였다.


한편 진지희는 이전 MBC에서 방송된 '지붕 뚫고 하이킥', '해를 품은 달' 등에서 아역 배우로 출연한 바 있다.


당시 동그란 눈망울과 통통한 볼살로 시청자들의 흐뭇한 미소를 자아낸 진지희는 '빵꾸똥꾸'라는 귀여운 애칭을 얻기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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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사이트Instagram '2xj_he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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