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서 성형하고 '여신' 돼 역대급 일상사진 뽑아내고 있는 AV배우 후카다 에이미

인사이트Twitter 'EIMI_FUKADA'


[인사이트] 김남하 기자 = 한국에서의 성형 수술 이후 제2의 인생을 살고 있는 배우가 있다. 그의 이름은 후카다 에이미, 일본의 유명 AV 여배우다.


육감적인 몸매와 아름다운 외모로 최근 인기가 급상승하고 있는 그가 SNS를 통해 한국에 대한 애정을 드러냈다.


9일 후카다 에이미는 자신의 인스타그램 페이지에 일본어로 "アニョハセヨ"(마싯소요)란 글과 함께 다수의 사진을 게재했다.


인사이트Instagram 'eimi__fukada'


사진에는 일본의 한 한국요리 골목에 방문해 한국의 유명 간식인 닭강정을 시식하는 그의 모습이 담겼다.


이날 에이미는 몸매가 시원하게 드러나는 가벼운 크롭티를 차려입은 채 골목 곳곳을 돌며 '한국 사랑'을 뽐냈다.


에이미는 2018년 말부터 일본 AV 업계를 거세게 강타하고 있는 차세대 'AV여신'이다.


인사이트Instagram 'eimi__fukada'


에이미는 데뷔 초기 큰 인기를 누리지는 못했다. AV 배우의 생명이라 할 수 있는 '외모'가 다소 평범했기 때문. 이에 이도 저도 아닌 인기를 누리며 배우 생활을 이어갔다.


하지만 그에게 인생의 전환점이 된 일이 있었다. 바로 서울 강남에서의 성형수술이다.


에이미는 지난해 대형 성형수술을 감행했고 결과는 대성공이었다. 사랑스러운 외모를 얻어 자신감을 갖게 된 에이미는 머지않아 AV 업계 대세 배우로 자리매김했다.


한국에 대한 애정도 넘쳐 매년 꾸준히 한국을 방문하는 것으로 알려졌다. 지난해에는 동료 배우와 함께 한국에 방문해 '생간'을 시식하는 대범한 모습도 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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