실사화 확정돼 난리 난 '인어공주' 캐스팅 현황

인사이트Disney '인어공주'


[인사이트] 김은지 기자 = 디즈니 최고의 애니메이션으로 손꼽히는 '인어공주'가 실사 영화로 돌아온다.


최근 미국 매체 저스트 자레드를 비롯한 다수의 외신은 디즈니가 애니메이션 '인어공주'의 실사 영화를 준비 중이라고 전했다.


보도에 따르면 현재 '인어공주'의 주인공인 에리얼 역에는 젠다야 콜맨이 물망에 올라있다.


젠다야 콜맨은 영화 '스파이더맨: 홈커밍', '위대한 쇼맨'에 출연해 국내에서도 얼굴을 알린 바 있다.


인사이트Instagram 'zendaya'


지난해에도 스크린 랜트 등 다수의 외신은 "디즈니가 젠다야 콜맨에게 '인어공주' 실사 영화의 주연 에리얼 역을 제안했다는 루머가 돌고 있다"고 보도했고, 이에 대해 디즈니 측은 공식 입장을 내지 않았다.


뿐만 아니라 에리얼과 맞서는 사악한 마녀 우르슬라 역에는 멜리사 맥카시가 유력한 것으로 전해졌다.


현재 멜리사 맥카시는 우르술라 역을 두고 디즈니와 협상을 진행 중이며 캐스팅이 확정된 상황은 아니다.


인사이트영화 '스파이'


아직 구상 단계인 영화 '인어공주'는 '시카고', '캐리비안의 해적: 낯선 조류', '메리 포핀스 리턴즈' 등을 연출한 롭 마셜이 메가폰을 잡을 예정이다.


영화 '인어공주' 실사 영화에 대한 자세한 정보는 오는 8월 개최되는 '디즈니 컨벤션 D23 엑스포'에서 공개된다.


과연 젠다야 콜맨과 멜리사 맥카시가 콤비를 이룬 영화 '인어공주'를 볼 수 있게 될지 귀추가 주목된다.


인사이트Disney '인어공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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