Instagram 'elletaiwan'
[인사이트] 최해리 기자 = 공유가 40대라는 나이가 믿기지 않을 정도의 동안 미모를 자랑했다.
지난 21일 엘르 타이완 공식 인스타그램 계정에는 '루이비통 남성복 패션쇼'에 참석했던 배우 공유의 모습이 담긴 영상이 올라왔다.
공유는 앞머리 내린 헤어스타일에 티셔츠와 바지 모두 올블랙으로 맞춘 의상을 착용했다.
화려한 액세서리를 착용하거나 슈트를 입지 않았음에도 불구하고 그는 남다른 미모와 피지컬로 이목을 집중시켰다.

Instagram 'elletaiwan'
영상 속 카메라를 향해 해맑게 미소를 지으며 손 인사를 건네는 공유의 모습은 마치 눈앞에서 인사를 하는 것만 같은 착각을 불러일으켜 보는 이들로 하여금 '심쿵'하게 만들었다.
특히 1979년생으로 올해 41살인 공유는 나이가 믿기지 않을 만큼의 앳된 미모를 자랑해 놀라움을 안겼다.
눈썹까지 내린 앞머리는 그의 조막만 한 얼굴을 더 작게 보이게 하는 동시에 소년미 넘치는 분위기를 자아냈다.
한편, 공유는 배우 정유미와 함께 영화 '82년생 김지영'으로 스크린에 복귀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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