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일 날씨 미리 알려주는 신기한 마법 상자 (영상)

 via Kawamoto Ken / YouTube

 

일기 예보를 찾아보지 않아도 내일 날씨를 미리 알려주는 마법 상자가 개발돼 눈길을 끌고 있다.

 

지난 2일(현지 시간) 온라인 미디어 보어드판다(boredpanda)는 소프트웨어 엔지니어 겸 가젯 발명가인 일본의 켄 카와모드(Ken Kawamoto)가 만든 '템페스코프'(Tempescope)를 소개했다. 

 

템페스코프는 내일 날씨를 예측해주는 상자다. 

 

인터넷에서 1시간마다 일기 예보를 내려받아 PC로 연결돼 비, 구름, 번개, 안개 등의 다양한 날씨를 있는 그대로 재현한다. 

 

상자 속에는 내일 화창한 날이면 빛이 나오고 흐린 날이면 구름이 생성되며, 비 내리는 날이면 빗방울이 뚝뚝 떨어지는 식이다.  

 

굳이 일기 예보를 보지 않아도 편안하게 내일 날씨를 알 수 있고 옷차림이나 활동 계획을 미리 준비할 수 있다.

 

한편, 카와모토는 2013년에 개발된 템페스코프를 상품화하기 위해 올해 말부터 자금 모금을 위한 캠페인을 준비중인 것으로 알려졌다.

 


 


via tempescope.com


곽한나 기자 hanna@insight.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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