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초 수지'라고 난리 난 송종국 딸 송지아의 '세젤예' 근황

인사이트Instagram 'yeonsu0405'


[인사이트] 이원석 기자 = 축구선수 출신 송종국의 딸 송지아의 근황이 누리꾼의 뜨거운 관심을 받고 있다.


지난 24일 송지아의 엄마 박잎선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이쁜이들 #남매 #송지아 #송지욱 #칭구 같은 #누나 #동생 #가족"이라는 글과 함께 두 장의 사진을 공개했다.


공개된 사진에는 카메를 응시하고 있는 송지아, 송지욱 남매의 모습이 담겨있다.


과거 MBC '아빠! 어디가?'에 출연하며 시청자의 큰 사랑을 받았던 두 사람은 몰라보게 성장한 모습을 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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특히 작고 갸름한 얼굴과 함께 더욱 예뻐진 송지아의 모습이 시선을 사로잡았다.


오뚝한 코에 사슴 같은 눈망울을 자랑한 송지아는 마치 가수 겸 배우 수지를 닮은 듯한 비주얼을 뽐냈다.


이를 접한 누리꾼들은 "얼굴에 수지가 있다", "지아가 갈수록 더 예뻐진다", "엄마 닮아서 미인이네" 등의 열띤 반응을 보였다.


한편, 올해로 초등학교 6학년이 된 송지아는 엄마 박잎선과 함께 지난 1월에 종영한 tvN '둥지탈출 3'에 출연하며 근황을 알린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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