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체대 오빠 비주얼에 실력까지 물올라 '삼성 라이온즈 미래'로 불리는 00년생 야구선수

프로 데뷔 1년 차 삼성 라이온즈의 투수 원태인이 시즌 초반 완벽에 가까운 모습을 보여주고 있다.

인사이트Instagram 'samsunglions_baseballclub'


[인사이트] 석태진 기자 = 올 시즌 63과 2/3이닝을 소화하는 동안 3승 4패 평균자책점 2.69를 기록 중인 투수.


강력한 '신인왕' 후보로 떠오르고 있는 삼성 라이온즈 원태인이 수많은 야구팬들의 마음에 강속구를 뿌리고 있다.


지난 23일 삼성 라이온즈는 한화 이글스와의 경기를 앞두고 투수 원태인을 1군 엔트리에서 말소시켰다.


원태인은 2019년 신인 드래프트 1차 지명으로 삼성 라이온즈 유니폼을 입은 신인 투수다.


인사이트Instagram 'won_tae_in'


선발과 불펜을 오가며 시즌 초, 중반 삼성이 중위권에 랭크되는데 강한 힘을 불어넣고 있다.


특히 그의 주무기인 체인지업은 좌타자들에게 있어 '마구'와 비슷하다.


폭포수같이 떨어지는 커다란 공의 낙차 때문에 전혀 타격감을 잡지 못하겠다는 것이다.


프로 데뷔 1년 차인 원태인의 엄청난 활약과 함께 많은 팬들의 시선을 집중시키는 것이 또 있으니 바로 그의 비주얼이다.


MBC SPORTS+


2000년생 올해로 20살인 원태인은 아이돌 못지않은 미모를 가지고 있다.


여기에 그는 야구로 다져진 역삼각형 몸매로 유니폼까지 찰떡같이 소화한다.


실력에 외모, 피지컬까지 완벽해 여성팬들을 쓸어 모으고 있는 '삼성 라이온즈의 미래' 원태인을 아래 사진으로 확인해보자.


인사이트뉴스1


인사이트Instagram 'samsunglions_baseballclub'