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이유 미모에 홀려 시간 순삭 된다는 tvN '호텔 델루나' 티저 영상

인사이트tvN '호텔 델루나'


[인사이트] 문세은 기자 = 오는 7월 13일 첫 방송하는 '호텔델루나'의 티저 영상에서 아이유가 미모의 정점을 찍었다.


지난 15일 tvN 측은 첫 방송을 앞둔 tvN 새 드라마 '호텔 델루나' 티저 영상을 공개했다.


공개된 영상 속에는 호텔방에 앉아있는 아이유(장만월 역)의 모습이 그려졌다.


아이유는 의미심장한 표정으로 샴페인이 담긴 잔을 어루만지며 신비로운 분위기를 자아냈다.


인사이트tvN '호텔 델루나'


몽환적인 극 분위기가 이어지는 가운데 단연 눈길을 사로잡은 것은 아이유의 비주얼이었다.


고급스러운 블라우스를 입고 화려한 액세서리를 착용한 아이유는 고혹적인 미모를 뽐냈다.


뿐만 아니라 그는 맑은 피부와 뚜렷한 이목구비로 아름다운 비주얼을 자랑하며 드라마를 한순간에 화보로 만들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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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지만 청초한 외면과 달리 그는 자신을 찾아와 "사장님 사채 때문에 호텔이 파산 직전입니다"라고 화를 내는 호텔리어 여진구(구찬성 역)에게 괴팍한 면모를 드러냈다.


아이유는 서류를 집어던지면서 "뭐 이런 개똥같은 경우가 다 있어"라고 호통을 치더니 여진구의 멱살을 잡아버렸다.


물오른 미모로 까칠한 호텔 사장 역을 완벽하게 소화하는 아이유의 모습은 하단의 영상을 통해 만나볼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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