앞머리 내리고 '소년미' 뿜뿜한 올해 '41살' 공유 미모 근황

인사이트Instagram 'management_soop'


[인사이트] 최해리 기자 = 공유가 변함없는 미모와 피지컬을 과시하며 파리 현지를 뒤집어놨다.


21일 매니지먼트숲 공식 인스타그램 계정에는 "파리에서 날아온 공유 배우의 빛나는 아우라"라는 글과 함께 다수의 사진이 게재됐다.


게재된 사진 속에는 여전히 소년미 넘치는 미모를 자랑하는 배우 공유의 모습이 담겨있다.


이날 공유는 프랑스 파리 도핀 광장에서 열린 2020 봄/여름 남성복 패션쇼에 참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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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사이트Instagram 'management_soop'


사진 속 공유는 내추럴한 검은색 반팔 티 하나만 입고 있음에도 불구하고 A컷 화보 사진을 만들어냈다.


또 다른 사진에서 공유는 롱 코트에 블랙 슈트를 착장했다. 그의 조막만 한 얼굴과 비현실적인 9등신 비율은 완벽한 슈트핏을 완성시켰다.


가만히 있어도 뿜어져 나오는 포스와 남다른 비율은 현직 모델을 압도하기에 충분했다.


뿐만 아니라 날렵한 턱 선과 콧날 등 여전히 훈훈한 그의 외모 또한 단숨에 시선을 잡아끌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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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사이트Instagram 'management_soop'


1979년생으로 올해 41살인 공유는 40대임이 믿기지 않을 정도로 여전히 풋풋하고 소년미 넘치는 분위기와 미모를 자랑하고 있다.


영원히 '오빠'로 부르고 싶게 만드는 공유의 근황 모습에 팬들은 "나 혼자 늙나 보다", "진짜 더 잘생겨졌다" 등의 폭발적인 반응을 보였다.


한편, 공유는 배우 정유미와 함께 영화 '82년생 김지영'으로 스크린에 복귀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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