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롱한 '금발'로 염색하고 '미모 포텐' 터트려버린 여자 연예인 5인

인사이트왼쪽부터 '레드벨벳' 슬기, '블랙핑크' 로제, 청하 / Twitter 'BlueMoon940210', Twitter 'Allurelove_rose', Instagram 'chungha_official'


[인사이트] 지미영 기자 = 우리나라 사람 대부분은 흑갈색에 가까운 머리카락을 보유하고 있다.


때문에 누구나 한 번쯤 화려한 색상으로 머리카락을 염색하고 싶은 욕망을 가져본 적 있을 것이다. 


외적인 부분에 많은 신경을 쓰는 연예인도 예외는 아니다.


화려한 비주얼을 중요시하는 이들은 가끔 금발로 변신해 색다른 매력을 발산하곤 한다.


그중에서도 금발 머리를 너무도 잘 소화해 "미모 포텐 터졌다"라는 극찬을 들었던 스타 5인을 한곳에 모아봤다.


1. '블랙핑크' 로제


인사이트Twitter '2116bp' 


로제는 금발을 한 뒤로 매일매일 레전드 미모를 경신하고 있다.


그의 백설기같이 하얀 피부와 샛노란 머리카락은 자연스럽게 잘 어우러진다.


금발을 길게 늘어뜨리고 무표정으로 있는 로제를 보면 마네킹을 보는 듯한 착각이 들곤 한다.


2. '레드벨벳' 슬기


인사이트Twitter 'hypertwist_' 


지난해 'RBB'로 활동할 당시 반짝이는 금발로 변신을 꾀했던 슬기.


그는 헤어스타일을 바꾸고 신비로우면서도 이국적인 분위기를 자아냈다.


팬들 역시 "요정미 넘친다"라며 극찬을 아끼지 않았다.


3. 청하


인사이트 / 사진=박찬하 기자 chanha@사진=박찬하 기자 chanha@


짙은 색상의 헤어스타일링을 즐겨 했던 청하는 4번째 미니앨범으로 돌아오면서 금발로 염색했다.


스타일 변신에 성공한 청하는 한층 상큼해진 미모를 과시했다.


청하의 뚜렷한 이목구비, 흰 피부, 금발의 조화는 완벽 그 자체다.


4. '트와이스' 사나 


인사이트Instagram 'twicetagram'


지난 4월 미니 7집 'FANCY YOU'로 돌아온 트와이스 사나는 금발을 하고 물오른 비주얼을 과시했다.


밝은 색상의 머리카락은 사나의 크고 맑은 눈망울과 아름답게 어우러졌다.


여기에 몸매까지 완벽한 그는 바비인형과 다름이 없을 정도다.


5. 선미 


인사이트Instagram 'miyayeah'


흑발이 잘 어울리기로 정평이 나 있는 선미는 금발도 완벽하게 소화해내 감탄을 자아냈다. 


샛노란 머리카락은 선미의 미모를 한층 화려하게 만들었다.


헤어스타일만 바꿨을 뿐인데 섹시하면서도 상큼한 매력을 동시에 발산하는 선미의 모습에 누리꾼은 감탄을 금치 못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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